서브이미지
청화해울단,해울탕,해울환
진료안내
 
원장님 칼럼
원장님 칼럼 < 온라인상담 < HOME

크게 작게 인쇄

※ 오장육부가 튼튼해야 눈이 건강하다.

※ 오장육부가 튼튼해야 눈이 건강하다.
근시, 원시, 난시, 사시, 약시, 부동시, 백내장, 녹내장, 안구건조증, 노안, 비문증 등의
눈관련 불편한 증상을 한방으로 치료를 받아 보세요.
눈이 나빠지는 데는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대체적으로 장시간의 컴퓨터 사용, 오염된 환경,
만성피로와 스트레스 등의 생활환경의 변화가 사람들의 오장육부에 해로운 영향을 주는
범위가 커지면서 안과질환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빠른 속도로 늘어나고 있다.
 
동의보감에 보면 “오장육부지정기개상주어목(五臟六腑之精氣皆上注於目)”이라는 말이 있는데
이는 오장육부의 정미(精微)로운 기운은 모두 눈으로 흐른다는 뜻으로 즉, 오장육부가 튼튼하여
기혈순환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지면 눈도 건강해져서 정상적인 기능을 유지된다는 의미이다.
 
눈의 동공은 신장, 검은 동자는 간장, 흰자위는 폐장, 눈꺼풀은 비장, 눈꼬리 부위는 심장으로
오장과 연관성을 맺고 있어서 눈의 건강 상태는 오장의 기능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
특히, 간은 눈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는 것은 모든 분들이 다 잘 알고 있는 부분이다.
예를들어 스트레스로 화가 나면 간의 화가 떠서 눈이 충혈이 되고 건조하게 되며, 평소 과음을 하여 간에 습열이 차게 되면 눈이 누렇게 되며, 신장기능이 허약하게 되면 비문증이 발생하게 됩니다.
 
한의학적으로 보면 오장육부의 정기가 눈에 정상적으로 공급이 되면 눈은 제 기능을 발휘하고
만약 오장육부의 기능이 저하되어 정기가 정상적으로 공급이 되지 못하면 눈은 건조해지고,
시력이 약해지거나 눈동자가 초점을 잡지 못하게 되고, 사물이 둘로 보이거나 비문증 등의
여러 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눈질환은 눈에만 국한된 국소질환이 아니고 만성피로와 스트레스로 인한 몸 전체의 불균형으로
발생합니다.
전체적인 몸 상태가 허약해져서 면역력이 약화되어 눈질환이 생기는 경우에는 부분(눈)만 치료하는 것보다 전체적인 몸 상태를 회복시켜 주는 치료(오장육부치료)를 해주면서 부분(눈)을 치료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한의학적인 치료는 장부의 허실을 진단하여 허약하여 기능이 저하되어 있는 부분은
회복시켜 주고(보법), 과열되어서 증상이 발생한 부분은 식혀주는(사법) 치료를 하게 됩니다.
침치료, 약물(탕약, 환약)치료, 눈운동치료, 경혈자극요법, 약침치료 등으로 복합적으로 눈질환을 치료하시면 좋아 지실 겁니다. “몸이 1000냥이면 눈은 900냥이다” 라는 말이 있듯이 눈은 우리 몸에서 상당히 중요합니다.
 그러므로 선명하고 좋은 시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몸을 건강하게 하기 위해 열심히 운동하고
관리를 하듯이 평소에 눈의 건강에도 각별한 관심을 기우려야 하고 불편한 증상이 있을 때에는
미루지 마시고 적절하게 치료를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 눈건강관리방법
. 스마트폰이나 컴퓨터를 사용시 자주 휴식을 취한다
. 눈동자를 비비지 말고 가볍게 맛사지를 하고, 눈주위를 가볍게 눌러준다
. 눈운동을 자주 해준다( 눈을 지긋이 감고 눈을 상하좌우로 굴려준다)
. 먼 곳을 자주 바라보고 눈을 자주 깜박거려 눈물을 흘려 주자.
삼대한의원. 033-743-8075. www.3samdae.com.

온라인상담 진료안내 오시는길 맨위로 이동

개인정보처리방침 개인정보취급방침 홈페이지이용약관
홈페이지제작전문::마인드소프트/온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