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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적인 피로와 스트레스
우리 몸은 대체로 피로해져서 기운이 빠지게 되면 여러 가지 불편한
증상들이 발생 됩니다.
피로에는 육체적인 노동을 많이 해서 발생되는 육체적인 피로와 정신적인 피로
두 가지가 있습니다.
예전에는 육체적인 노동을 많이 해서 육체적 피로로 병이 드는 경우가 많았다면
최근에는 육체적인 피로보다는 정신적인 피로로 인해 병이 드는 경우가 많아 졌습니다.
아버님들은 직장에서의 과중한 업무량과 직장동료들과의 인간관계에서의 발생되는 문제,
학생들은 과도한 학습량과 시험성적에 대한 중압감으로 힘들어하고,
어머님들은 자녀들의 교육문제와 생활전반의 문제로 예전보다 더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생활하고 계십니다.
일상생활을 하면서 받는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정신적인 피로를 심하게 해서
우리 몸에 여러가지 불편한 증상들이 나타나고 이로 인해 많은 분들이 고통을
호소하고 계십니다.
스트레스의 증상은 만성피로, 두통, 어지럼증, 집중력저하, 목에 이물감, 소화장애, 어깨결림, 가슴 답답함, 흉통, 이명증, 탈모, 눈의 피로와 건조증 등의 전신적으로 증상이 나타납니다.
스트레스의 강도가 약할 때에는 한 두가지의 증상이 나타나지만 심해질수록
여러 증상이 복합적으로 나타나고 증상도 심해지면서 무슨무슨 병으로 발전하게 됩니다.
증상이 전신적으로 다양하게 나타나므로 증상이 나타나는 곳만 치료 받는 것도 좋지만
만성적으로 증상이 심해져서 부분적인 치료만으로는 치료가 잘 안되는 경우에는
전체적인 오장육부를 바로잡는 치료를 하시면서 부분을 치료하는 근본적인 치료를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에는 부분과 전체를 동시에 치료해야 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물을 끓일때 처음부터 끓일려면 시간도 오래 걸리고 힘들지만 약간 뜨거워져 있는
상태에서는 쉽게 끓일 수 있듯이 정신적인 스트레스도 우리 몸이 튼튼해서
스트레스에 대한 저항도가 높을 때에는 쉽게 이겨내고 자극도 약하게 받지만
몸이 약해져서 스트레스에 대한 저항도가 낮으면 쉽게 자극이 되고 심하게
손상을 받습니다.
현대사회에서는 스트레스와 무관하게 살 수 없고, 늘 스트레스와 부딪히면서
살아 갈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스트레스로 인한 증상이 심해지기 전에 적절하게 관리를 잘 하셔야 하고,
증상이 심해져서 전신적으로 증상이 나타나게 되면 빠른 시일 내에
치료를 받으시길 바랍니다.
적절하게 치료를 받으셔서 스트레스에 대한 저항도를 높여주시고
과열되어 있는 심신을 식혀주시면 건강한 상태로 회복될 수 있습니다.
삼대한의원 033-743-8075, www.3samdae.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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